재고 관리가 흐지부지되는 이유는 처음 수량을 대충 넣기 때문입니다. 첫 실사 때 상품별 수량을 정확히 입력하면 이후 판매는 자동으로 빠지고, 입고만 등록하면 됩니다. 주 1회 실사로 차이를 잡으면 발주 목록이 실제와 맞아 떨어집니다.
| 단계 | 하는 일 | 주기 |
|---|---|---|
| 초기 등록 | 상품·바코드·매입가·판매가·현재 수량 (엑셀 일괄) | 1회 |
| 판매 차감 | 바코드 스캔 판매 시 자동 | 상시 |
| 입고 등록 | 납품 수량 입력 (거래처별) | 입고 때마다 |
| 실사 | 포스기 수량 vs 실제 수량 대조·조정 | 주 1회 |
| 발주 | 안전 재고 이하 상품 목록 출력 | 주 1~2회 |
소분 야채·정육·수제품은 포스기에서 매장 바코드를 만들어 라벨로 붙입니다. 무게 단위 상품은 저울 연동 가능 여부를 상담 때 확인합니다.
원인은 대개 셋 — 입고를 등록 안 함, 폐기·시식을 기록 안 함, 같은 상품이 두 코드로 등록됨. 폐기·시식용 "재고 조정" 항목을 만들어 기록하면 차이가 사라집니다.
엑셀로 상품을 올린 뒤 매출 상위 품목부터 실사하고, 나머지는 판매될 때 수량을 맞추는 방식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두 달 안에 전 품목이 정리됩니다.
순차적으로 접수 후 담당매니저가 상담드립니다. 📞 전화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