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옵션이 복잡해지는 이유는 필수 선택과 추가 선택을 한 줄에 섞기 때문입니다. 사이즈·맵기·온도처럼 반드시 골라야 하는 건 필수 옵션, 토핑·사이드·소스 추가처럼 안 골라도 되는 건 추가 옵션으로 등록하면 주문 화면이 짧아지고 주방 주문서도 읽기 쉬워집니다.
| 종류 | 예 | 등록 방법 |
|---|---|---|
| 필수 옵션 | 사이즈·맵기·온도·면 종류 | 메뉴에 연결, 하나 선택 강제 |
| 추가 옵션 | 토핑·사이드·소스·샷 추가 | 메뉴에 연결, 여러 개 선택 허용, 가격 별도 |
| 세트 | 메인+음료+사이드 | 구성 메뉴 묶음, 세트 가격 따로 |
| 품절 | 재료 소진 | 메뉴 단위 즉시 끄기, 배달앱도 동시 품절 |
옵션 이름은 주방이 읽는 이름으로 씁니다("매운맛 2단계"보다 "맵기2"). 옵션 순서는 조리 순서대로 두면 주문서가 그대로 작업 지시서가 됩니다.
앱 옵션 이름·가격과 포스기 옵션이 다르면 연동 주문이 매칭되지 않습니다. 옵션을 바꿀 땐 앱과 포스기를 같은 날 같이 바꾸고, 품절도 양쪽에 동시에 겁니다.
옵션 수 제한은 넉넉하지만 화면이 길어지면 주문이 느려집니다. 자주 쓰는 옵션을 위로, 드문 옵션은 "기타"로 묶는 편이 실제 운영에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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