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계정을 나누는 목적은 감시가 아니라 정산 차이를 찾는 시간을 줄이는 것입니다. 직원별 로그인이 켜져 있으면 어떤 주문을 누가 취소했는지, 할인을 누가 적용했는지 바로 보입니다. 권한은 주문·결제는 전원, 할인·취소·환불·마감은 점장 이상으로 두면 실수와 분쟁이 함께 줄어듭니다.
| 기능 | 직원 | 점장 | 사장님 |
|---|---|---|---|
| 주문·결제 | O | O | O |
| 할인·쿠폰 적용 | 정해진 쿠폰만 | O | O |
| 주문 취소·환불 | 결제 전만 | O | O |
| 메뉴·가격 변경 | X | 품절만 | O |
| 마감·보고서 | X | O | O |
1. 직원별 계정·비밀번호 생성 2. 역할(직원·점장)별 권한 체크 3. 교대 시 로그아웃 습관 — 이게 안 되면 기록이 섞입니다. 4. 월 1회 취소·할인 내역을 직원별로 훑어봅니다.
퇴사 즉시 계정을 비활성화하고, 공용 계정은 두지 않습니다. 계정 생성은 1분이면 되니 임시 인력도 개인 계정으로 씁니다.
직원별 로그인이 켜져 있으면 취소 시각·담당·금액이 남습니다. 취소 권한을 점장 이상으로 두면 실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순차적으로 접수 후 담당매니저가 상담드립니다. 📞 전화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