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 운영에서 실수는 "몇 번 테이블이었지"에서 시작합니다. 포스기 테이블 화면을 실제 홀 배치와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두면 직원이 화면을 보고 바로 찍습니다. 합석·이동·따로 계산은 모두 테이블 단위 기능으로 처리되며, 테이블별 주문 시간이 보여 회전 관리에도 씁니다.
| 상황 | 처리 |
|---|---|
| 합석·테이블 옮김 | 테이블 합치기 / 이동 — 주문 내역 그대로 이동 |
| 따로 계산 (금액) | 분할 결제 — 총액을 n명으로 나눔 |
| 따로 계산 (메뉴) | 메뉴 단위 분할 — 각자 먹은 것만 |
| 일부 카드·일부 현금 | 복합 결제 — 수단별 금액 입력 |
| 추가 주문 | 같은 테이블에 누적, 주방 주문서는 추가분만 |
홀 도면대로 테이블 번호·위치·인원을 배치하고, 룸·테라스는 구역을 나눕니다. 테이블오더를 쓰는 매장은 태블릿 번호와 포스기 테이블 번호를 같게 맞춥니다.
테이블별 착석 시간이 화면에 표시되므로 피크 때 오래 앉은 테이블을 한눈에 봅니다. 평균 착석 시간은 보고서에서 확인해 예약·대기 안내에 씁니다.
결제된 부분은 유지되고 남은 금액만 다시 결제하면 됩니다. 분할 내역은 영수증과 보고서에 각각 남습니다.
순차적으로 접수 후 담당매니저가 상담드립니다. 📞 전화 상담